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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파워대상]유진크레베스, 명품 금속제-머니투데이 2013-02-28
  • 유진크레베스는 1996년에 설립해 지금까지 15년간의 노하우로 우리가 먹을 때 쓰는 포크, 스푼, 나이프 등 양식기부터 가방액세서리, 자동차 부품까지 금속계 명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유진크레베스의 30여 종의 양식기는 수준 높은 금형기술과 제품의 경도를 최적화시키는 열처리기술, 기계작업과 연마공정을 거쳐 생산된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호주, 미국 등으로 연간 8천만 개 이상 생산 수출하면서 해외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2009년 9월부터 시작한 가방액세서리 제품은 유명브랜드 코치(Coach) 사와 거래하며 성공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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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크레베스는 자체 기술력 향상을 위해 일본 및 유럽 등에 있는 양식기의 선진 기업과 업무 제휴, 기술도입과 직원훈련 프로그램 등을 실행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생산성 향상 관리체계를 도입했으며, 디자인에서 제품공정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제품검사를 실시하는 등 품질 향상에 진력하고 있다.

    유진크레베스 문영기 대표는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유진크레베스의 비결은 베트남을 해외 생산 거점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며 “코트라(KOTRA) 보고서에 다르면 미국, 유럽을 상대로 수출하기 위한 생산기지로서 베트남의 매력도가 동남아 타국가보다 우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노사 분규가 없고, 양질의 저임금 노동력이 확보되기 때문에 다른 동남아나 중국에 비해 최근 외국기업이 사업하기 가장 좋은 나라란 평가도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이점으로 유진크레베스는 베트남에 국내 진출 공장 규모 2위에 준하는 국제경쟁력을 갖춘 대규모 공장 설비를 갖추게 됐다. 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사회환원 활동도 베트남의 사회적 약자들에 초점이 맞춰 진행되고 있다.

    문 대표는 “사회환원활동은 기업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활동이다. 외국 바이어들을 보면 ‘제품의 기술력, 품질은 기본으로 생각하고, 그 회사가 어떤 마음으로 직원들을 대하고, 사회책임 경영활동을 하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기업은 제품 품질의 우수성뿐 아니라 사회적 환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때 지속가능경영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진크레베스는 한국선의복지재단, 한국심장재단, 세종병원 등과 협력해 심장병 수술을 받아야 하는 베트남 등 저개발 국가 빈곤가정의 어린이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무료로 수술해 주고 있다. 2001년부터 지금까지 진행된 무료 심장병 수술을 받은 아이들은 220명을 육박하고 있다.

    또 베트남 하노이에 ‘선의 적십자병원’을 설립하여 하노이 인근 썩선현 빈민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전개하고 있다. 또 문화체육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다낭에 태권도 전용체육관을 설립하고 전국태권도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우리나라 전통 태권도를 널리 알리고 있다.

    앞으로 유진크레베스는 필리핀, 캄보디아, 우크라이나에서도 교육과 의료봉사를 넓힐 계획이다. 또 세계시장을 겨냥하여 정예화한 인적자원과 세계 각 지역의 유용 가능한 물적 자원의 효과적인 결합을 통해 최고의 가치를 창출한다는 글로벌 전략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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